2014년 4월 24일 목요일

FHD(1920x1080의 해상도) Car Blackbox

 

처음 차량용 블랙박스를 시작할때는 VGA 급의 JPG기반이 시장에 나와 있었던 이것이 H264기반으로 바뀌고, 다시 해상도가 HD급(720P)로 바뀌었다. 이후로 HD급이 시장의 주류를 차지하고 있고, 다시 1080P에 대한 수요가 있어서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 새로운 솔루션이 다시 공급되기 시작했다. 1080P를 지원하면서 영상 데이타 량은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났고 이를 처리하기 위해 대책이 필요해지기 시작한다. 고해상도 영상을 더 많이 압축하는 기술이 요청이 되고 이에 대한 기술이 진보되지만

많이 사용되고 있는 저장매체가 SD인데, SD의 기반이 되는 파일시스템 당시에는 가장 보편적었지만 현재 기준으로는 수십년전 파일시스템인 FAT(http://ko.wikipedia.org/wiki/FAT32) 이다보니 FAT이 설계되었을 때 가정했던 저장파일의 크기의 단위가 Byte단위에서 Mbyte단위로 늘어나다보니 저장장치에도 어느 정도 한계가 왔고 1개 파일이 수십Mbyte가 되는 상황에서 좀 더 빠른 처리를 하기 위해서 저장장치에 대한 변화가 요구되는 것 같다.

1080P으로 시대가 도래한 지금 고효율의 압축알고리즘(http://ko.wikipedia.org/wiki/H264)을 지원하고 대용량 파일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 현재 자동차블랙박스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keyword로 보인다.